1심 배척 증언 다시 들고 나온 검찰, 뒤집을 수 있을까

|⑤신빙성 부족으로 불인정 불구 ‘객관적 증거’ 재주장, 2심서 최대 쟁점 전망 검찰은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에게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내릴 수 있는 최고형인 징역 15년형을 구형했다. 주요 증거는 이준호 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투자전략부문장의 진술이었다. 하지만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되면서 검찰은 카카오 측과의 공방에서 패했다. 특히 검찰이 근거로 제시한 김 센터장의 발언이 그 증거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점이 주목된다. “평화적으로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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