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만장 10년, 혁신 선두주자서 당국 관리대상으로

|[총론]모바일 플랫폼 ‘뱅뱅뱅’ 앞세워 총자산 급증…주력 부동산 대출에 ‘역풍’ 맞아 상상인이 한때 효자 자회사로 꼽히던 상상인저축은행 매각을 결정했다. 2023년 상상인그룹의 대주주 적격성 문제로 금융당국으로부터 주식처분명령을 받은 지 2년 만이다. 새로운 최대주주는 KBI그룹이다. 현재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하고 금융당국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남겨둔 상태다. 현 대주주 체제에서 상상인저축은행은 말 그대로 롤러코스터를 탔다. 2016년 퇴출 위기였던 공평저축은행을 인수하며 출범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금융당국, AI 도입서 금융기관에 뒤처져…‘미토스’ 등장에 감독 공백 우려 확대

|CCAF·BIS·IMF 공동 조사...151개국 금융기관·규제기관 등 대상 |금융권 AI 확산 속도...

롯데손보, 감사 라인 ‘금감원 출신’ 재정비

|보험·당국 이해도 높은 황대성 상무 선임…내부통제, 감독 대응 정비...

英 금융당국, 파산한 부동산 대출업체 MFS 조사 착수

|투명성 논란과 경영 부실이 키운 대규모 채권 손실 우려 |금융권...

연이은 매각 무산, KBI그룹과 속전속결 협상 배경은

|②금융당국 매각명령 압박 속, 자본력·적격성 심사 고려한 현실적 대안...

상상인저축은행, KBI그룹 품으로…인수심사 촉각

|1107억원에 지분 90% 매각…금융당국 명령 이행·기업금융 시너지 기대 매각 작업에...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