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맥쿼리 PEF사업부 대표 “ESG 갖추면 멀티플도 상승” “맥쿼리는 투자, 자산 관리, 회수 등 투자의 전 사이클에 걸쳐 ESG와 관련된 기회와 리스크를 검토·관리 한다. 석탄 발전이나 사행성 사업 등에는 정책적으로 아예 투자를 못하게끔 금지하고 있다.” 이수진 맥쿼리자산운용 PEF사업부 대표(사진)는 20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더벨 사모투자포럼(Private Markets Investment Forum)에서 ‘강조되는 사회적 책임, PEF의 ESG 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