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감원장 “민간보험·건보 모두 악화…실손 전 단계서 소비자피해 차단할 것” 금융감독원이 실손보험 구조개편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과잉진료로 인해 비급여 진료비가 급증하면서 실손보험 재정악화와 소비자분쟁이 늘어나는 만큼 상품구조와 지급관행을 포함해 전면 개선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보험가입자 65%, 보험료 납부만 하고 수령은 못 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사진)은 18일 ‘과잉의료 및 분쟁 예방을 위한 실손보험 개선방안 토론회’를 열고 “비중증 비급여 치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