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한국증권, 초대형IB 도입 8년만에 첫 IMA 지정

|업계선 방향성엔 공감, 부익부빈익빈 우려도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초대형IB(투자은행) 제도 시행 8년만에 종합투자계좌(IMA) 사업자로 지정됐다. IMA는 투자일임형 계좌로 만기 시 투자자에 원금을 보장하고 운용수익에 따라 이자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은행 예금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율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도 크다. 특히 한국증권은 이미 발행어음 한도를 80% 가까이 소진하며 운용 수익을 극대화하고 있는 만큼, IMA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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