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믹스 유동화 발언으로 기소, 재판부 “주가조작 의도 보이지 않아” 가상자산 ‘위믹스’ 유동화 발언으로 재판에 넘겨진 장현국 넥써쓰 대표(사진)가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검찰의 기소 이후 1년 3개월 만에 내려진 항소심 판결로 장 대표는 2년 넘게 이어졌던 사법리스크 족쇄를 벗게 됐다. ◇법원 “장현국 대표, 위메이드 기업가치 오히려 높여”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부장판사)는 27일 오후 진행한 선고공판에서 “피고인(장현국 대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