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성 사장, 미국 관세에도 ‘매출 100조’ 굳혔다

|②2년 연속 매출 100조 돌파 유력…차세대 성장 엔진 ‘PBV’도 시장 안착 ‘성공’ 올해로 6년째 기아의 선봉장 자리를 지키고 있는 송호성 사장(사진)이 매출 100조원이라는 거대한 이정표를 굳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던진 관세 폭탄에도 고부가 제품 중심의 전략을 정교하게 조율하며 기아의 성장 엔진을 꺼뜨리지 않았다. 수익성 중심의 판매 전략이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 안착하면서 ‘만년 2인자’ 꼬리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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