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FRS 질의회신 통해 일탈 중단키로…재무제표 재작성, 감리 가능성도 일축 금융감독원이 생명보험사의 일탈회계 논란에 사실상 마침표를 찍었다. 국제회계기준(K-IFRS) 원칙대로 회계처리를 정상화하되 과거 재무제표를 회계오류로 보거나 전면 재작성 대상으로 삼지는 않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삼성생명을 비롯한 유배당보험 계약자지분조정 회계처리에 대해 ‘회계정책 변경’으로 정리했다. 그간 시민단체 측에서 주장한 과거 재무제표 재작성과 감리 착수 요구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앞으로는 감독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