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법 드라이브 막바지 수순…운용업계선 금융지주 주시

|5개 법안 하나로 축소…디스카운트 해소 발판 3차 상법 개정안이 더불어민주당의 단일안 발의를 계기로 8부 능선을 넘었다. 당내 경제 정책을 주도하는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는 12월 중순까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과 수시 회동을 통해 연말 내 통과를 매듭짓는다는 구상이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골자로 하는 세법 개정안이 본회의 문턱을 넘은 가운데 자산운용업계에선 금융지주에 대한 관점을 긍정적으로 조정하는 모양새다. 코스피 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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