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 러 재벌에 3만 달러 받은 부동산 회사에 벌금 710만 달러 부과

| 고의적 제재 위반 판단, 벌금 규모 크게 올려 <개요> 미국 재무부는 러시아 올리가르히 올렉 데리파스카를 대신해 약 3만 달러를 받고 고급 부동산을 관리한 뉴욕의 부동산 관리회사 그레이스타운(Gracetown Inc.)에 대해 대러시아 제재 위반 혐의로 71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음. 특히 데리파스카와 관련된 자금이 3만 달러에 불과했지만, 벌금은 200배가 넘는 710만 달러가 부과됐다는 점에서 고의적 제재 위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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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준 책임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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