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정보보안 위상 급상승…’변방’ 벗어났다

|[항공]중대성 평가 Low→Tier2로 격상, 대한항공 통합 계기로 투자 확대 아시아나항공에서 정보보안의 위상이 크게 달라진 것으로 보인다. 1년 전만해도 경영 우선순위에서 끝자락으로 밀려나 있었는데, 올해는 핵심 이슈로 떠올랐다. 평가방식 변화가 인식 개선의 계기가 됐다. 대한항공과의 통합을 앞두고 보안 투자와 인력도 확대할 전망이다. 글로벌 항공업계의 보안 강화 추세에 발맞춰 ‘제로 트러스트’ 도입 역시 검토하고 있다. ◇’찬밥 신세’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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