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적 오류로 인한 위반’ 제재 면제 조치도 제안 미 재무부가 자금세탁방지(AML) 규정 집행 과정에서 보다 강력한 권한을 행사하는 방안을 담은 은행비밀보호법(BSA) 개편안을 제안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0일(현지시각) 보도함. 이는 마약 밀매와 같은 불법 자금 거래 적발 체계를 전면 개편하려는 조치로,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에 은행 규제기관의 제재 결정을 무효화할 수 있는 거부권을 부여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음. 보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