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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이후 5억달러 의심거래 방치 | 직원들이 여러차례 보고했는데도 경영진이 무시 <개요> 미 재무부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가 9일(현지시각), 비트코인 거래 플랫폼 팍스풀(Paxful)에 대해 350만달러(약 51억원)의 벌금을 부과했음. FinCEN은 팍스풀이 은행비밀보호법(BSA)을 고의로 위반해 5억달러(약 7조3600억원) 이상 규모의 의심스러운 거래를 방치했다고 지적했음. 이란, 북한, 베네수엘라 등 제재국과의 거래를 가능하게 했고, 성매매 알선 혐의로 폐쇄된 Backpage.com과의 연계 거래도 승인한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