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보분석원 “내년 AML 감독 대폭 강화”… 고위험 업권 정밀 점검 예고

금융정보분석원(FIU)은 12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2025년 제2차 자금세탁방지(AML) 검사수탁기관 협의회’를 개최했음. 이번 회의에는 금융감독원, 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부, 관세청, 농·수·신협 등 정부 및 관계기관 11곳이 참석했는데, 최근 증가하는 자금세탁 위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감독·검사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됨. 이 자리에서 FIU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자금세탁방지 감독·검사 실적을 평가하고, 이를 토대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점검했음. 특히, 자금세탁의 취약 고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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