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드론 제조사, UN 제재 무시하고 대북수출 홍보

| 중국 드론 설비 北유입 정황…전문가 “北 드론 생산 능력 증폭 우려” 중국의 장쑤성 소재 드론 제조사 ‘장쑤 능타이 자동화 설비 회사’가 UN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 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으로의 드론 설비 수출 사실을 공개적으로 홍보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뉴스가 12일(현지시각) 보도함. 보도에 따르면 해당 업체는 중국 SNS 더우인에 게시한 영상에서 자사의 드론 생산 공정이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전문가들, 김정은 訪中에 촉각… 대북제재 약화·美北 회담 가능성 주목

| 김정은, 12년 만에 개통된 신압록강대교 통해 '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러 경유 실은 첫 미국行 유조선, 중간선거 이후 뉴욕 도착할 듯

| 아기오이 파넨데스호, 러 프리모르스크港서 경유 4만톤 싣고 출항 |...

美 제재받은 中 드론업체, 연계 업체로 상표권 넘겨 계속 미국서 영업

| 美·EU 러 군수산업에 부품 공급한 '신퉈'에 제재·수출통제 부과 |...

러시아 결제업체 A7, 서방 제재에도 140억 달러 규모 현금 해외 송금

| 모스크바 시장서 모은 현금, 제3국 거쳐 中 기업에...

[PREMIUM] 英, ‘미국行’ 제재 대상 러 유조선 통과 방치해 논란

| 지난해 영국서 제재된 러 선박, 셰틀랜드제도 인근 제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