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IUM] 加, 인권 침해 연루 혐의로 이란 고위 간부 4명 제재

캐나다 정부는 16일(현지시각) 조직적인 인권 침해에 책임이 있는 이란 고위 관리 4명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음. 아니타 아난드(Anita Anand) 캐나다 외교장관은 성명을 통해 이들 인사가 “이란 내 억압 정책을 주도하고 인권을 체계적으로 침해한 책임자”라고 밝힘. 이번 조치로 제재 대상자는 총 210명, 기관은 254곳으로 늘어나게 됐음. 이번 제재는 모센 카리미(Mohsen Karimi), 아흐마드 카뎀 세예도쇼하다(Ahmad Kadem Seyedoshohada), 무스타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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