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유혈 사태 배후의 親아사드 시리아 민병대·관계자 제재

| 올초 지중해 연안 일대서 일어난 유혈 충돌 관련 민병대 3곳 제재 | 구 정부군 지휘관 출신 민병대 대장들과사업가 등 6명도 제재 <개요> 영국 정부는 19일(현지시각) 시리아의 친(親)아사드 인물 6명과 관련 민병대 3곳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음. 이들은 시리아 내전 시기와 올해 초 연안 지역에서 발생한 유혈 사태에 책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이와 관련해 외무부는 시리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벨라루스, 라트비아산 일부 제품 수입 금지… 국경 폐쇄에 맞대응

러시아의 핵심 동맹국인 벨라루스가 이웃 국가 라트비아의 비우호적인 태도를...

美 JP모건, 시리아·사우디 아람코 석유 거래 지원…14년 만에 신용장 발행

|美의 對시리아 제재 해제 이후 국제 금융망 복귀 본격화…JP모건,...

금감원, 편면적 구속력 도입 속도낸다

|정부 의견안 마련 및 국회 법제화 과정 지원…기준금액 1000만원...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