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에서 정상화로…이찬진 취임 첫 인사 속내는

|①기존인력 활용↑, 파견자 대거 복귀…작년 ‘전면 교체’와 달랐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취임 후 처음 단행한 연말 정기인사의 조직운영 방침은 소비자보호 우선과 인적구성 안정화로 정리된다. 이번 인사에서 금감원은 소비자보호 기능 강화를 기치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동시에 부서장 인사에서는 기존 인력풀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향을 택했다. 전체 부서장의 91%가량을 기존 부서장 인력풀 내에서 운용했다. 각 분야에서 이미 검증된 인물을 최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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