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컴플라이언스한국 파격에서 정상화로…이찬진 취임 첫 인사 속내는 |①기존인력 활용↑, 파견자 대거 복귀…작년 ‘전면 교체’와 달랐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취임 후 처음 단행한 연말 정기인사의 조직운영 방침은 소비자보호 우선과 인적구성 안정화로 정리된다. 이번 인사에서 금감원은 소비자보호 기능 강화를 기치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동시에 부서장 인사에서는 기존 인력풀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향을 택했다. 전체 부서장의 91%가량을 기존 부서장 인력풀 내에서 운용했다. 각 분야에서 이미 검증된 인물을 최적의 […] the bell 2025년 12월 22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국장인사금감원소비자보호이찬진조직개편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더벨 이찬진 “CEO 책임 문제 다루는 첫 사안될 것” |책무구조도상 관리의무 충실했는지가 관건…경우에 따라 CEO 직접 제재 가능성도 이찬진... Read more 더벨 금감원-경기도 특사경, 10월 불법사금융 합동점검 재개 | 4달 미뤄진 합동점검…10월부터 특사경-검찰 관계도 '지휘'서 '협력'으로 금융감독원이 네... Read more 더벨 이찬진 “계열 CEO 선임, 계파·친소에 매몰 말라” | 8대 지주 회장들에 인선 투명성·공정성 강조…연말 CEO 인사... Read more 더벨 이찬진 “CEO 승계 절차 투명성·공정성 강화 필요” |5대 은행장 등 금융권 CEO 인선 앞두고 일부 금융사... Read more 더벨 코스닥 상폐규제 속도조절, 시총 200억대 ‘219곳’ 숨통 |패션플랫폼·에스앤더블류 등 관리종목 기지정 기업, 코넥스 이전상장 활로 내년 초... Read more Previous article한화큐셀, 美 상호관세 반환 소송 제기했다 취하… 관세 논란은 계속Next article약가개편 명분 ‘신약 활성화’, 제약업계 “어불성설”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