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국장 3인체제 뒷받침한 조직개편

|③소비자보호 원장 직속 격상…사전예방 중심 감독체계로 개편 선임국장의 부활은 인사 차원의 변화에 그치지 않는다. 금융감독원은 이번 정기인사와 함께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중심의 감독서비스 제공체계를 구축하는 조직개편을 병행했다. 소비자보호 기능을 원장 직속으로 끌어올리고 상품심사부터 분쟁조정부터 검사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묶는 구조개편이 선임국장 제도의 실효성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평가다. 조직개편의 핵심은 소비자보호 기능을 맡은 3개 국에 선임국장을 겸직시키는 구조를 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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