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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1개 중 6개 공구 시공, 4-2 현장 계획 대비 하위권…내년 말 준공 늦출 듯 포스코이앤씨가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 현장에서 다시 발생한 사고로 리스크를 안았다. 이 사업은 포스코이앤씨 등 13개 건설사가 출자한 ‘넥스트레인’을 통해 진행하는 민간투자사업(BTO-rs)이다. 넥스트레인 최다출자자인 포스코이앤씨는 전체 11개 현장에서 6개 공구를 맡고 있다. 다만 이번에 사고가 발생한 현장을 비롯해 포스코이앤씨가 맡은 공구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