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잇단 사고 ‘신안산선’ 뒤처진 공정률

|전체 11개 중 6개 공구 시공, 4-2 현장 계획 대비 하위권…내년 말 준공 늦출 듯 포스코이앤씨가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 현장에서 다시 발생한 사고로 리스크를 안았다. 이 사업은 포스코이앤씨 등 13개 건설사가 출자한 ‘넥스트레인’을 통해 진행하는 민간투자사업(BTO-rs)이다. 넥스트레인 최다출자자인 포스코이앤씨는 전체 11개 현장에서 6개 공구를 맡고 있다. 다만 이번에 사고가 발생한 현장을 비롯해 포스코이앤씨가 맡은 공구들이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IMF·세계은행 연차총회, 개도국 부채·AI 대응책 없이 마무리

|부채 상환 부담 정부 수입의 14%…교육·보건 지출 여력 위축 |재정적자...

美, 민간투자자 외면한 아프리카 희토류 사업에 6280만 달러 지원

|中 공급망 의존도 축소 위한 4개국 프로젝트 지원 확대 |가격...

건축부문, 사태 한달여 만에 신규수주 ‘재개’

|사업비 2조4000억 검단 워라밸빌리지 도급계약, 인프라 수주 여전히 중단 포스코이앤씨가...

포스코, 안전특별진단TF장 송치영 체제 유지

|겸직 결정, 그룹사 안전 대응 총괄 및 현장 지휘…역할...

공사 중단 장기화 우려…책임준공 리스크 ‘대두’

|상반기 말 약정액 9조5219억, 일부 사업지 기한 연장 논의 안전사고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