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부문, 사태 한달여 만에 신규수주 ‘재개’

|사업비 2조4000억 검단 워라밸빌리지 도급계약, 인프라 수주 여전히 중단 포스코이앤씨가 안전사고 파장 이후 처음으로 외부 도급공사 일감을 수주했다. 대상지는 총 사업비 2조4000억원이 투입되는 검단 워라밸빌리지 개발사업이다. 포스코이앤씨는 2026년 상반기 중으로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인천 검단신도시 워라밸빌리지 개발사업 도급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발주처는 인천검단스카이파크로 한미개발과 한국자산신탁, 영훈종합건설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다. 이 사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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