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노영후·임권순·박현섭…소비자보호 전면에 국장급 컨트롤타워 복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체제의 첫 정기인사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선임 국장’의 재등장이다.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기치로 내건 이번 인사에서 금감원은 원장 직속 소비자보호총괄 부문에 선임국장을 전진 배치했다. 소비자보호감독총괄국·소비자피해예방국·소비자소통국 등 3개 핵심 부서의 장을 모두 선임국장으로 지정하며 소비자보호를 둘러싼 권역 간 칸막이를 제도적으로 허무는 인사 실험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소비자보호 전면에 ‘선임국장’ 3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