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위원회 중심 이행점검 도입, 결과공시 의무화…ESG 확대, 적용자산 다변화 그동안 자율 선언에 가까웠던 스튜어드십 코드가 본격적인 이행 점검과 사후관리 체계를 갖추게 된다. 내년부터는 자산운용사와 연기금을 시작으로 기관투자자의 수탁자 책임이행 여부가 단계적으로 점검되고 그 결과가 공개된다. 스튜어드십 코드가 도입 10년 만에 참여 여부보다 실제 이행을 따지는 국면으로 전환되는 셈이다. 금융위원회는 29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스튜어드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