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톨·트라피구라, 印·中과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출 협상 중

글로벌 원유 트레이딩 기업인 비톨(Vitol)과 트라피구라(Trafigura)가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오는 3월부터 인도와 중국 정유사에 판매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12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음. 두 회사는 미국 정부와 공식 합의하고, 제재로 인해 수출이 중단됐던 베네수엘라 원유의 국제 시장 복귀를 돕기로 했음. 이는 베네수엘라 당국이 최대 5000만배럴의 원유를 미국에 제공하기로 합의한 뒤 이루어지는 후속 조치로, 트럼프 행정부의 허용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러 경유 수입 허용 이어 국부펀드 제재 해제도 검토

| 美 당국자 "절차에 따라 RDIF 제재 해제 신청...

[PREMIUM] [심층분석] 美, 특허의약품 100% 관세 본격 시행…한국산엔 15% 우대 적용

| 복잡한 감면 제도 속 제네릭·전문의약품·임상시험용 제품은 추가 관세...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이란 봉쇄’ 美 압박에 이라크·파키스탄도 국경 폐쇄… 경제 고립 심화

| 이라크, 시브 국경검문소 폐쇄… 파키스탄도 가브드·타프탄 통행 제한 이라크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