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트스트림2, EU 제재에 반발해 소송 제기

|가동 무산된 러-독 가스관 운영사, 제재 철회 요구   <개요> 러시아 국영 가스프롬이 100% 지분을 소유한 노르트스트림2 AG가 유럽연합(EU)의 대러 제재가 기업 활동과 재산권을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함. 이는 우크라이나 전쟁 중 폭파된 가스관의 재가동 시도와 맞물려 정치적 파장을 낳고 있음. <구체적 내용> 14일(현지시각) 독일 경제지 한델스블라트에 따르면, 스위스에 본사를 둔 노르트스트림2 AG는 지난해 10월 EU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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