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범죄단지’ 배후 프린스그룹 부동산 분양 차단

|천즈 회장 중국 송환 이후 부동산 거래도 중단시켜 |프린스은행 청산에 이어 부동산 제재…“범죄와의 전쟁 지속”   <개요> 캄보디아 당국이 사기·인신매매 등 대규모 범죄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에 대한 제재를 확대함. 프린스그룹 회장 천즈가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된 가운데, 캄보디아 당국은 프놈펜과 시아누크빌의 프린스그룹 부동산 분양을 중단시키고 범죄와의 전쟁을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힘. <구체적 내용> 14일 AFP 통신에 따르면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폴란드, 러 연계 부동산업체 제재 해제 거부… “거래 단절 입증 부족”

| 아발론, 제재 해제 다시 요청하면서 임대계약 해지·입주자 퇴거...

英, 프린스그룹 연루 의혹 인물의 런던 저택 자산 동결

| 동결된 주택의 주인은 韓·美·英 제재 대상 영국 정부가 캄보디아...

송환된 벨기에 마약왕, 두바이 부동산 대거 매입… 환수에 난항

| 타라히, 유죄판결 이후에도 UAE 장기 거주비자 취득 | 고급...

英, 캄보디아 프린스 그룹 주요 인사의 런던 고급 부동산 압수

| 美·英 제재 대상 테트 리의 런던 버킹엄궁 인근...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