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자금 세탁한 포틀랜드 송금업체 운영자, 징역 41개월 선고

|멕시코로 420만 달러 이상 송금 |송금인 정보 허위 입력, 소액 쪼개기 송금, 지점 분산 이용 수법   <개요> 미국 오리건·워싱턴주에 지점을 둔 환전·송금업체 ‘La Popular’ 운영자가 포틀랜드 일대 마약 조직 자금을 세탁한 혐의로 연방 법원에서 41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았음. 수사당국은 멕시코행 대규모 전신송금과 현금 세탁, 은닉 수법을 적발했다고 밝혔음. <구체적 내용> 미 법무부 오리건 연방검찰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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