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중소금융 신사업 규제 손본다

|카드사 업무범위 확대, 렌탈 규제 완화 검토…금융사 중간 검사 결과 발표 제한 금융감독원이 카드사와 캐피탈사 등 중소금융 업권 규제 정비를 통한 신사업 여지 확대를 병행한다. 카드사 업무범위 확대와 캐피탈사의 렌탈 규제 완화 등 여신전문금융업권의 구조적 제약을 손질하는 방향이 업무계획에 담겼다. ◇카드사 업무범위 확대 검토…디지털 자산, 지급결제 변화 반영 금감원은 2026년 업무계획에서 카드사 업무범위 확대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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