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든 카로니 전 CEO, 세이프문 자금 900만달러 횡령 혐의 유죄 | 美 법무부, 750만달러·주택 2채 몰수 명령 및 배상 절차 진행 <개요>· 암호화폐 프로젝트 세이프문(SafeMoon)의 브레이든 카로니 전 최고경영자(CEO)가 투자자 자금을 유용한 혐의로 미국 법원에서 징역 8년 4개월을 선고받았음. 뉴욕 동부지방검찰청은 카로니가 약 750만달러(약 109억원)와 주택 두 채를 몰수하라는 명령도 함께 받았다고 밝혔음. 카로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