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거래소 지분 제한 강행, ‘오경석·이재원’ 행보 주목

|우려 불구 대주주 제재 유력, 차등 규제 시 두나무·빗썸 직격타 정부의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규제가 현실화하고 있다. 국회와 업계 차원에서 반발이 거세지만 금융위원회 등은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여당 지도부가 이를 수용하는 분위기여서 해당 조항이 포함될 것으로 관측된다.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에서는 중재안으로 차등 규제를 거론하고 있다. 이를 실현하더라도 1~2위 업체인 두나무와 빗썸은 대대적인 지배구조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가상자산 과세, 논란 속 유예론 부상 ‘업계 반색’

|국내 시장 침체 우려,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 속도 가상자산 과세에 대한...

‘기본법도 없다’ 디지털자산 과세 앞두고 논란 점화

| 야당·업계 내년 시행 제동, 인프라·기준 미비 지적 "소득이 있는...

금융위, 금가분리 완화 시사 ‘두나무 지분거래 촉각’

|변화한 시장환경 종합적 고려, 금융권 가상자산시장 진출 기대감 금융당국이 금가분리...

디지털자산기본법 무기한 연기, 스테이블코인 ‘답보’

|상반기 논의 자체도 불투명, 사업화 작업 제자리걸음 디지털자산기본법이 국회 문턱을...

가상자산거래소 내부통제 전면 개편, 빗썸 사고 두달만

|구조적 결함 다수 발견…5분 주기 잔고대사·킬스위치 도입 의무화 빗썸의 비트코인...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