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FT, 北 ‘자금세탁 블랙리스트’에 유지… 16년째 등재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은 13일(현지시각) 북한을 자금세탁과 테러자금 조달, 대량살상무기 확산 자금 조달 대응에 중대한 결함이 있는 ‘고위험 국가’로 유지한다고 발표했음. FATF는 회원국과 모든 관할권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화된 금융 감시와 필요한 경우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음. 이 명단은 흔히 ‘블랙리스트’로 불림. FATF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북한과 이란을 ‘행동 촉구 대상 고위험 관할권’으로 유지한다고 밝혔음. 이는 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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