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 시리아 제재 대폭 완화… 주요 기관 24곳 지정 해제

캐나다 정부는 18일(현지시각) 2011년부터 유지해 온 시리아 경제 제재를 대폭 완화했음. 아니타 아난드(Anita Anand) 캐나다 외교장관은 이날 시리아 제재 규정을 개정해 옛 아사드 정권 당시 도입됐던 광범위한 금수 조치를 해제한다고 발표했음. 이는 시리아의 경제 회복과 전후 복구, 그리고 정치적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임. 이번 개정으로 상품·서비스의 수출입, 투자 활동, 금융 서비스 제공, 석유 및 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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