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러 ‘유령 함대’ 선장 225명 등 제재 “근무 자체가 문제”

| 유명 드론 제조사 관련 이란인 2명 등 러 방산 관계자도 대거 제재 <개요> 우크라이나 정부는 21일(현지시각) 새로운 대러 제재 패키지를 발표했음. 이번 조치는 러시아의 ‘유령 함대’와 군수산업 지원 네트워크를 겨냥한 것으로, 선박 선장 225명과 방산 부문과 관련된 러시아·이란 국적 개인 및 기업들이 포함됐음. 우크라이나는 관련 정보를 동맹국과 공유해 제재 공조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라고 밝혔음. <구체적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이란 봉쇄’ 美 압박에 이라크·파키스탄도 국경 폐쇄… 경제 고립 심화

| 이라크, 시브 국경검문소 폐쇄… 파키스탄도 가브드·타프탄 통행 제한 이라크와...

헝가리, 러 로사톰과 원전 협력 재검토… 대체 사업자 물색

| 헝가리 신정부, 러 로사톰 대신 새 원전 건설업체...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