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란 원유 밀매 자금 1530만달러 몰수 소송

|샴카니 조직, 유령회사·해운사 동원해 이란산 원유 판매 및 제재 회피 시도 |美,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자금줄 차단 위해 민사몰수·금융제재·수사 강화   [개요] 미국 법무부가 이란 원유 유통망과 연계된 것으로 의심되는 1530만달러 이상 자금에 대해 민사몰수 소송을 제기했음. 당국은 해당 자금이 이란 국영석유회사(NIOC), 이란혁명수비대(IRGC), 쿠드스군(IRGC-QF)을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미국의 대이란 제재 위반을 촉진하는 데 쓰였다고 보고 있음.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미얀마 군정, 이란산 항공유를 남아공산 경유로 위장… 美 제재 우회 ‘조직적 거래’ 드러나

|1,580만 달러 규모 허위 계약서·군정 외환당국 공문…항공유를 경유로 허위...

“지속되는 美 해상봉쇄에 이란의 해외 비축 원유 고갈”

| 이란, 말레이·싱가포르 해역에 저장한 원유 소진… 中 수출...

美, 이란 그림자 선단 9척·해운기업 4곳 제재…그리스·파나마 법률사무소까지 확대

|파나마·그리스 법률사무소, 이란산 석유·철강 운송 위한 페이퍼컴퍼니 설립 지원 |싱가포르·UAE...

‘英 제재 대상’ 이란 기관 고위급, 영국 자선단체 이사 자격 박탈되자 소송

| 英 자선委, 이란 국가 선전기구 수장 바에지의 이사...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