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부, ‘캐나코드’ 증권사에 1200억 사상 최대 AML 벌금 부과

|증권사 대상 벌금 중 최대…자금세탁·고객실사·의심거래보고 부실 |증권사 대상 BSA 집행 강화와 시장감시 책임 확대 신호 [개요] 미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가 캐나코드 제뉴이티에 은행비밀법(BSA) 위반을 이유로 8000만 달러의 민사벌금을 부과했음. 이는 증권사(브로커-딜러)에 대한 BSA 제재 중 역대 최대 규모임. FinCEN은 해당 회사가 자금세탁방지(AML) 체계, 고객확인의무(CDD), 의심거래보고(SAR) 등 핵심 통제 의무를 고의로 소홀히 해 다수의 증권 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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