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조치 비중 축소, 제재·과태료 처분 강화…상호금융중앙회 우선 검사 지원키로 금융정보분석원(FIU)과 검사·제재권 일부를 위탁받은 11개 검사수탁기관이 특정금융정보법을 위반한 금융사 등에 대한 실질적인 제재를 강화한다. 시정명령 등 현지 조치 비중은 축소하기로 했다. 제재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FIU는 올해 상호금융중앙회 등 총 7개 기관을 검사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검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제2금융권 특성상 자금세탁방지(AML) 체계가 미흡한 점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