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컴플라이언스한국 신약 방점 둔 약가제도, 글로벌 제약사 세부설계 ‘촉각’ 6일 서울 용산구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본사에서 열린 약가 제도 개편 관련 브리핑 모습.|침묵깬 공식입장 발표 ‘환영’, 로슈·릴리 이어 빅파마 투자 예고 국내 제약사들이 그동안 정부의 약가 제도 개편에 브레이크를 거는 데 급급했다면 글로벌 제약사들은 이제 본격적인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오랫동안 요구해온 신약 접근성 확대 방안이 이번 개편안에 담기면서다. 글로벌 제약사들은 약가 제도 개편안 세부 설계에 관심을 둔다. 민관협의체를 통해 신약의 건강보험 급여 문턱을 낮추고 신속 등재 대상을 […] the bell 2026년 04월 07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글로벌 제약사바이오시밀러신약약가 인하약가 제도오리지널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미국·캐나다 美 FDA 승인 없이 복제약 미리 들여 와도 되나?…ITC 제소에 업계 비상 제넨텍(Genentech)이 2월 27일(현지시각)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바이오콘(Biocon)을 상대로 제소함. 제넨텍은... Read more 더벨 약가개편 명분 ‘신약 활성화’, 제약업계 “어불성설” |제네릭 깎아 신약 키운다는 정부, 산업계 반발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가... Read more 관세·공급망 16% 수출 의약품 ‘최혜국 대우’, 시밀러도 ‘무관세’ 촉각 |제네릭 무관세 확정, 신약 등 관세 15% 수준…바이오시밀러는 분류... Read more 관세·공급망 트럼프 관세 한숨 던 시밀러, 약가인하 ‘나비효과’는 불투명 |신약 약가인하 카드로 쓰면서 제네릭 제외 가능성, 수익성 영향... Read more 관세·공급망 삼성에피스, 美 관세 신중론…내부거래 축소 필연적 수순 |생산 기준 및 세부 품목 등 불명확, 셀트리온과 대비... Read more Previous article에스엔시스, ‘마스가’ 공급망 진입…미국 물량 확보Next articleHDC, 친족 회사 누락 혐의…’실질적 지배력’ 소명 나서나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