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北 근로자 1000여명 中 입국 소식에 반발 “대북 UN 제재 이행해야”

| 北 일꾼 1000여명, 단기체류·연수생 신분 활용해 中에 도착 | 옷·수산물 공장 등에 배치 북한 근로자들이 단기 체류나 산업연수생 신분으로 중국에 대거 입국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미국이 중국의 대북 제재 위반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음. 24일(현지시각) 미국의소리(VOA) 한국어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북한이 여전히 핵과 탄도미사일 개발을 지속하고 있고, 모든 유엔(UN) 회원국은 관련 제재를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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