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상선미쓰이 “호르무즈 통과 위해 이란에 통행료 안 냈다”

지난 4월 선박 3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일본 해운사 상선미쓰이(MOL)가 이란 측에 통행료를 지불하지 않았다고 공식 확인했음. 8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통과한 선박은 한 오만 기업과 공동 보유한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 1척과 인도 계열사가 보유한 LPG(액화석유가스) 운반선 2척으로, 각각 오만과 인도로 향했던 것으로 전해졌음.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해상 원유와 LNG 물동량의 약 20%가 지나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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