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출신의 반전? 美제재에도 상장 눈앞에 둔 중국 AI 반도체

<개요> 미국의 연이은 제재 강화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NVIDIA) 전 중국 지사장이 설립한 AI 반도체 기업 무어스레드 테크놀로지(Moore Threads Technology)가 주식회사로 전환되며 상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음. <구체적 내용> 무어스레드는 엔비디아의 중국 지사장이었던 장젠종(Zhang Jianzhong)이 2020년에 설립한 중국 AI 칩 전문 스타트업으로, 주로 GPU와 AI 칩을 개발하고 있음. 미국 정부는 2022년 10월 무어스레드와 비렌 테크놀로지(Biren Technology) 등 중국의 AI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러 경유 수입 허용 이어 국부펀드 제재 해제도 검토

| 美 당국자 "절차에 따라 RDIF 제재 해제 신청...

EU, ‘북한과 교류 확대’ 中에 대북제재 철저 이행 촉구

유럽연합(EU)은 최근 북한과 중국의 교류가 확대되는 가운데 중국에 유엔...

中 ‘수출통제 대상’ 합성 다이아몬드, AI·반도체 시장 진출 가속…美中 기술 경쟁 주목

|세계 생산량 절반 차지하는 中, 보석용에서 반도체 냉각·산업용 소재로...

[PREMIUM] [심층분석] 美, 특허의약품 100% 관세 본격 시행…한국산엔 15% 우대 적용

| 복잡한 감면 제도 속 제네릭·전문의약품·임상시험용 제품은 추가 관세...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