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진출한 北 여자축구팀, 대북 제재에 “상금 받을 수 있나” 논란

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이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진출하면서, 우승·준우승 상금을 실제로 받을 수 있을지가 새로운 논란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22일(현지시각) NK뉴스가 보도했음. 팀은 일본 도쿄 베르디 벨레자와 결승전을 치를 예정인데, 우승 시 100만달러(약 15억원), 준우승 시에도 50만달러(약 7억590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음. 문제는 현재 유엔과 미국의 대북 제재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2017년 결의안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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