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이 이란 선수단의 입국 비자는 발급했으나 일부 운영·행정 스태프와 축구협회 관계자의 비자는 거부하거나 보류했다고 6일(현지시각) AP통신 등이 보도했음. 이란은 이를 정치적 차별로 규정하며 반발했고, 대표팀은 미국 대신 멕시코 티후아나를 베이스캠프로 삼아 대회를 준비 중임. <구체적 내용>이란은 이번 월드컵에서 G조에 속해 뉴질랜드, 벨기에, 이집트와 맞붙으며 조별리그 세 경기를 모두 미국 내 경기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