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서방의 대러 제재가 러시아 권력 엘리트의 해외 활동을 완전히 묶어두지는 못한 것으로 드러났음.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5일(현지시각) 각종 항공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측근들이 서방에서 제작된 고급 비즈니스 제트기를 계속 이용하고 있다고 보도했음. <구체적 내용> 보도에 따르면 국영 방산기업 로스텍의 세르게이 체메조프 최고경영자, 푸틴 대통령의 오랜 친구인 아르카디 로텐베르크, 무기산업과 유통업으로 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