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미국·캐나다자금세탁 美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 금융기관 간 정보 공유 확대…금융 사기 근절 목표 미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 로고 / 위키미디어|FinCEN, 정보공유 확대 지침 발표…애국법에 따른 의심 거래 정보 공유 지침 개정 |사기·자금세탁 탐지 위한 금융기관 간 데이터 공유 확대 <개요> 미국 재무부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가 금융기관 간 사기 의심 정보 공유를 촉진하기 위한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음. 이번 조치는 미 애국법(USA PATRIOT Act) 제314(b) 조항 적용 범위를 명확히 해 금융기관들이 사기, 자금세탁, 테러자금조달 등 불법 금융활동을 […] 안준호 객원 연구원 2026년 06월 17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AMLCFTFinCEN금융규제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금융사기사기사이버범죄애국법자금세탁방지재무부정보 공유테러자금조달방지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유럽 EU가 추진하는 자연 크레딧 제도, 자금세탁 사각지대 될 수도 | EU, 환경 성과 검증 규정 마련하면서 자금세탁 방지... Read more 유럽 RUSI “국제 사기범죄 막으려면 개도국 수사 역량 강화해야” | 글로벌 사기 피해액 2025년 587조원에 달해... 주로 개도국을... Read more 미국·캐나다 美 재무부, 가짜 학생 등록해 학자금 빼돌리는 사기 수법 경고…3583억원 의심 거래 적발 | 美 재무부, 연방 학자금 지원 관련 3583억원 규모... Read more AI·코인·핀테크 美 재무부, 가상자산 규제안 2건 철회에도 “北 자금세탁 감시 지속” 강조 | FinCEN, 개인 지갑·국제 믹싱 거래 관련 추가 기록·보고... Read more 북한·아시아 몰디브, ‘투자 거주권’ 팔아 재정난 돌파 추진… 자금세탁·조세회피 우려 확산 | 거액 투자 외국인에 최대 99년 부동산 임차권·세제 혜택... Read more Previous article서방 제재에 막힌 러 첨단 무기 생산…생산라인 중단, 공급망 붕괴Next article“원금 보장·고수익” 내세운 암호화폐 사기…美 검찰, 폰지사기 운영자 기소 안준호 객원 연구원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