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中 교역액, 대북제재 강화 이래 약 8년만에 최고치 달성

| 올해 1~5월 교역액 12억5000만불 돌파… 텅스텐·가발류 수출이 수출 증가세 주도 북한과 중국의 교역이 올해 들어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각) 미국의소리 한국어방송이 보도했음.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지난 5월 북중 교역액은 2억6776만달러(약 4105억원)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4% 증가했음. 북한은 중국에서 2억1570만달러(약 3307억원)어치 물품을 수입했고, 중국에는 5206만달러(약 798억원)어치를 수출했음. 올해 1~5월 누적 교역액은 12억5510만달러(약 1조9200억원)로 집계됐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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