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셴코 전용기, 등록지 변경… 운항사는 자금세탁 의혹 인물과 연결

| 21년 英 제재 이후 등록지 러시아로… 지난해 산마리노서 재등록 | 새 운항사는 루카셴코 관련 자금세탁 의혹 제기된 튀르키예 사업가와 연관 <개요>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 일가와 측근들이 이용해 온 걸프스트림 G550(Gulfstream G550) 전용기는 영국 제재 대상으로, 지난해 5월 산마리노 등록번호 T7-AFP로 재등록됐음. 그런데 새 운항사인 팰컨 럭스(Falcon Luxe)의 모기업은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 소재 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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