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 재산 증식·호화생활 의혹에 ‘밀레이 최측근’ 수석장관 사임 | 부패와 결별 약속한 ‘개혁주의’ 밀레이 정부, 잇단 의혹에 도덕성 시험대 올라 과격한 퍼포먼스와 발언들로 유명한 하비에르 밀레이(Javier Milei)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내세운 ‘부패 정치 카스트 청산’ 구호가 측근의 비리 의혹으로 흔들리고 있다고 29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음.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국무총리 격인 마누엘 아도르니(Manuel Adorni) 아르헨티나 수석장관이 불법 재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