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연계 조직, 가상화폐 탈취 지속… 中 금융망·장외거래 활용해 범죄 수익 세탁하기도 일본의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체크 그룹(Coincheck Group)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최신 연간보고서에서 북한의 사이버 공격을 회사의 핵심 사업 위험 가운데 하나로 공식 지목했다고 30일(현지시각) 미국의소리 한국어방송이 보도했음. 코인체크는 2024년 12월 미국 나스닥 상장 이후 SEC 공시 의무를 지게 됐는데, 투자자들이 알아야 할 중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