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슨 연구소 “중국 부품까지 없앤 미국 전용 공급망 만들어질 것”

<개요> 트럼프 행정부의 중국 강경정책에 따라 미국에 수출하는 업체들은 중국을 제외한 미국 전용 공급망을 조성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미국 싱크탱크의 주장이 나왔음. 이로 인해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발생하며 기업의 생산비용 상승과 수출전략 수정이 필요하다는 것임. <구체적 내용> 매리 러블리(Mary Lovely)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eterson Institute for International Economics) 선임연구원은 최근 개최된 화상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음.  미국 시장 전용 공급망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FCC, ‘커버드 리스트’ 확대… 中 넘어 동맹국 제품까지 규제 확대

| 美 FCC, 드론·공유기·첨단 로봇·전력 인버터도 '커버드 리스트' 적용 |...

트럼프, 이란에 전쟁·협상 양자택일 압박… 중동 3개국 긴급 중재 나서

| 사우디·파키스탄·튀르키예, 테헤란서 외교적 해법 모색 | 美 고위 당국자...

美 전문가들, 김정은 訪中에 촉각… 대북제재 약화·美北 회담 가능성 주목

| 김정은, 12년 만에 개통된 신압록강대교 통해 '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spot_imgspot_img
조의준 책임 연구원
조의준 책임 연구원
SanctiobLab은 대한민국의 리스크 관리 나침판이 되고 싶습니다. 그 성장을 지켜봐 주십시오.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