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제재 대상 이란 사업가, 런던서 고급 부동산 수백억원어치 보유

| 자헤드, 도미니카 여권·해외 법인 활용해 런던 고급 아파트 3채 보유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의 대규모 원유 밀수·제재 회피 조직을 겨냥한 추가 제재를 연이어 발표하는 가운데, 최근에 제재된 이란 사업가 호세인 고르바니 자헤드(Hossein Ghorbani Zahed)가 영국 수도 런던의 중심부에 수백억원 규모의 초고가 부동산 자산을 보유한 사실이 부동산 등기 기록을 통해 확인됐다고 15일(현지시각) 국제 탐사보도 네트워크 ‘조직범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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